<반짝이는 워터멜론> 아빠의 고등학생 시절로 떨어진 아들

청춘 밴드물인 줄 알았는데 가족 이야기가 제대로 들어옴, 웃으며 보다가 아빠와 아들 장면에서 눈물 줄줄 난다

댓글

심심구조대1

2026. 7. 10.

이거 틀어놓고 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잘 넘어가요.

심심구조대2

2026. 7. 10.

밥 먹을 때나 자기 전에 틀기 좋았음.

<반짝이는 워터멜론> 아빠의 고등학생 시절로 떨어진 아들 | 도파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