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나의 아저씨> 지친 어른 둘이 서로를 살려낸 이야기
초반 분위기가 무거워도 조금만 버텨보자, 어느 순간부터 동훈이랑 지안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에 안 듦
댓글
심심구조대1
2026. 7. 10.
이거 틀어놓고 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잘 넘어가요.
심심구조대2
2026. 7. 10.
밥 먹을 때나 자기 전에 틀기 좋았음.
심심구조대3
2026. 7. 10.
이거 틀어놓고 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잘 넘어가요.
심심구조대4
2026. 7. 10.
밥 먹을 때나 자기 전에 틀기 좋았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