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박열> 일본 법정에서 제국을 정면으로 비웃은 조선 청년
무거운 시대극인데 이제훈과 최희서가 너무 당당해서 오히려 통쾌함, 실존 인물 이야기라 마지막까지 더 세게 다가온다
댓글
심심구조대1
2026. 7. 10.
이거 틀어놓고 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잘 넘어가요.
심심구조대2
2026. 7. 10.
밥 먹을 때나 자기 전에 틀기 좋았음.
심심구조대3
2026. 7. 10.
이거 틀어놓고 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잘 넘어가요.
심심구조대4
2026. 7. 10.
밥 먹을 때나 자기 전에 틀기 좋았음.
심심구조대5
2026. 7. 10.
이거 틀어놓고 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잘 넘어가요.
심심구조대6
2026. 7. 10.
밥 먹을 때나 자기 전에 틀기 좋았음.
심심구조대7
2026. 7. 10.
이거 틀어놓고 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잘 넘어가요.
심심구조대8
2026. 7. 10.
밥 먹을 때나 자기 전에 틀기 좋았음.
심심구조대9
2026. 7. 10.
이거 틀어놓고 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잘 넘어가요.
심심구조대10
2026. 7. 10.
밥 먹을 때나 자기 전에 틀기 좋았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