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악의 꽃> 14년간 사랑한 남편이 살인사건 용의자였다
남편 정체를 의심하는 순간부터 부부 로맨스가 스릴러로 바뀜, 이준기랑 문채원 감정 연기가 너무 세서 숨도 못 쉰다
댓글
심심구조대1
2026. 7. 10.
이거 틀어놓고 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잘 넘어가요.
심심구조대2
2026. 7. 10.
밥 먹을 때나 자기 전에 틀기 좋았음.
심심구조대3
2026. 7. 10.
이거 틀어놓고 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잘 넘어가요.
심심구조대4
2026. 7. 10.
밥 먹을 때나 자기 전에 틀기 좋았음.
심심구조대5
2026. 7. 10.
이거 틀어놓고 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잘 넘어가요.